책을 읽는다는 건

책을 열심히 읽으려고 하고있다.

책의 지식,지혜,위로가 필요하다

글이 좋아서도 있지만 필요에 의해서

지식함양을 도모해 훗날 내 '일'과 '삶'에서 간접적 경험의 힘을 빌려 영향력을 미치기위해.

위기를 타파하기위해.

과연 그때가 올까 내안에 쌓여지고 있는게 진정 있나.

현실과 동떨어져 뜬구름 잡는 짓은 아닐지.

어린나이도 아니고 삼십에 중반이 넘어가고 있는 이 시점에

책이 과연 나에게 어떤 소용이있나 이런 절망과 허무함에 사로잡힌다.

-문득 문득 책일 읽다 드는 생각인데 오늘 또 격분하여 글 남김-

by lucy and judy | 2020/03/29 10:13 | 오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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