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


1. 코로나로 인해 멈춰진 외부생활.
학원을 가야 공부를 하는 스타일이라
이렇게 또 hsk5급 취득의 길은 멀어지고..

2.
조카와 함께 사는동안 '물건을 내놓는다' 라는건  '모든건 버려지고, 망가져도 좋다'는 뜻이니.
참고 숨겨두었던걸 조카가 동생 집으로 가면서 아낌없이 사고, 꺼내보았다.

 내가 좋아하는 그림들..사진들. 무심코 시선이 닿을 때마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기분이 좋아진다.

3.그림책
조카와 사는게 '그림책'을 살 수 있는 '정당한 이유'가 되어줘서 나를 위한건지 윤이를 위한건지 막 샀는데
이 책은 진정'나를 위해' 산 그림책 '아나의 호수'by키티 크라우드
 너무너무 잘샀다 그림도 내용도 내 마음을 울린다
사랑하는 그에게도 보내줬다. 이건 우리라고


4. 알랭드보통 '영혼의 미술관'을 읽다가 알게된 그림책.'회복력'에 관한이야기
담담하게 살아가자. 호랑이가 집에 올지라도 hey tiger, would you like a cup of tea? 요즘 너무 유리멘탈이라..
6. gold and silver
요즘 내가 좋아하는 조합. 근데 반지가 너무 무거웁.
7. 14년전 런던에서 산 엽서. 내 마음의 고향 영국.
   재작년 두번째로 간 영국에서 처음 알게된 데이비드 호크니의 전시회가 서울에서 열렸을 때 산 엽서><

8. 영국판 해리포터. 4만원인가 하길래 냉큼 구입. 개정판인데 표지는 너무 맘에 안들지만..
2020년 해리포터 원서 읽기. 꼭 완독하게 해주세요 +빨간머리 앤

by lucy and judy | 2020/03/26 21:35 | 오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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