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바람 잘 날 없는 사회 생활......

마치 사막에서 바늘찾기와 같은 일을 하다

욕먹고->시간은 느린듯 다 써버리고->일의 진척은 실마리를 얻은 정도?

너무 지쳐 아 오늘은 일단 하던거 다 멈추고 집으로 돌아가자 하고 마음 먹고있는데

상사의 호출.

청.천.벽.력.ㅎㅎㅎ

이런게 바로 바람 잘 날 없다는 거구나ㅎㅎㅎㅎㅎㅎㅎㅎ

하루라도 조용히 넘어가는 날이 없음이.

새삼스럽게 또 나에게만 벌어지는 것 같아 주말내내 머리를 감싸고 하염없이 울었는데 오늘은 웃음이난다

이렇게 미쳐가는건가

아니면 미쳐야 살 수 있는거겠지







by lucy and judy | 2020/03/16 21:09 | 오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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