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생각나는 그림


프리다의 '부러진 척추' the broken column

생각나다 못해 눈앞에 계속 따라다녀 재작년에 갔던 부러진 척추가 그려진 전시회 표를 책상 앞에 붙여놨다

붙여놓고 보니 괜히 안심이 된다


by lucy and judy | 2018/12/15 22:15 | 오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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